2012/04/14 11:44
[분류없음]
김밥이 먹고 싶은 날입니다.
그것도 엄마표 치즈김밥으로.
만들까...싶기에는 도구 꺼내기가 귀찮고...사먹을까 하기에는 그렇게 땡기지는 않고.
교연이 절규씬을 써서 마음이 허해서 그런건 아니라 믿고 싶습니다. 이만제를 죽입시다ㅠㅠ
2012/04/09 22:08
[분류없음]
이 회장님 쓰느라 몸살걸렸네요. 자료조사부터 그렇더라니만.
정말ㅠㅠ
이런 놈이 실제로 있다면 살려두면 안됩니다ㅠㅠ 이게 픽션이라 다행이야ㅠㅠ
2012/04/07 16:45
[Diary]
악역을 안 만들어본것은 아니지만
이만제만 할까 싶네요.
진짜 쓰러지질 않네요.
이만제
으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